공지 | 아동·청소년 정신건강과 웰빙을 위한 정책 및 투자 강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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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보건간호사회
- 작성일 25-12-2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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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10~19세 청소년 7명 중 1명이 정신건강 문제를 경험하고 있으며, 여러 국가에서 10~24세 연령층의 자살률 증가가 보고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World Health Organization)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에 대한 독립적 또는 통합 정책이나 계획을 보유한 국가는 전체의 약 절반 수준에 그치며, 지역사회나 학교 기반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 역시 충분하지 않은 실정이다. 이는 아동과 청소년 정신건강이 글로벌 보건과 개발 의제에서 구조적으로 저평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유네스코(UNESCO), 유니세프(UNICEF), 유엔 청년사무국(UN Youth Office), 세계보건기구(WHO)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을 독립적인 글로벌 정책 및 투자 우선과제로 실시할 것을 공동으로 촉구했다. 이들 기구는 교육, 보건, 사회 보호, 디지털 등 다양한 부문을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아동과 청소년을 정책의 수혜자가 아닌 동등한 참여자로 포함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지역사회와 학교, 디지털 환경을 연계한 사회적 접근과 핵심 정신건강 지표의 체계적 모니터링을 통해 예방과 조기 개입 중심의 지속 가능한 정신건강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출처 : 위 내용은 다음 기사의 내용을 요약‧정리한 것입니다.
WHO 홈페이지(2025.11.7.)
Joint call to strengthen policy and investment for child and youth mental health and well-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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