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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이경식 초대회장 간호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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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보건간호사회
  • 작성일 25-12-2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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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간호사회 이경식 제 1·4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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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간호대상 시상식(2025.11.17, 장충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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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보건간호사회 대의원총회 및 세미나(1977.12.21, 앞줄 중앙 이경식 회장)


보건간호사회 제1, 4대 회장을 역임한 이경식 회장이 20251117()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2025 간호정책선포식에서 10회 간호대상을 수상했다.

 

이경식 회장은 우리나라 보건간호학의 학문적 기틀을 확립하고 간호전문직의 사회적 위상 및 국제적 역할을 확대하는데 헌신해 온 선구적 지도자로 국내 보건간호 발전의 초석을 마련하는데 기여하였다.

초대 보건간호사회 회장으로서 보건간호사의 전문성 강화와 제도적 기반 확립을 주도하고, 보건간호 인력의 국가적 체계화를 추진하고 지역보건사업 내 간호사의 역할을 명문화하여 지역사회 중심 보건의료체계의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제고하는 한편, 보건간호 현장의 근거기반 실무와 교육현장의 연계를 강화하여 간호사의 실무역량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

아울러 우리나라 여성 의료인 최초로 WHO 국장급 보직을 역임하며, 서태평양 1차 보건의료사업을 총괄하여 보건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건강형평성 제고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경식 회장은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어 시상식에는 가족인 김희정 씨가 대리로 참석하여 수상하였으며, 수상 소감은 수상자인 이경식 박사가 직접 작성하여 전달하였다. 또한 상금의 일부를 보건간호사회에 기부하였다.

 

간호대상 수상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내가 걸어온 인생길 자체가 간호를 넘어선 아니 보건의료 필드를 넘어선 넓고 깊고 높은 세계 우주로의 길이었습니다.

지난 날을 돌아보니 계속적으로 새로운 필드를 열어가는 개척의 길이었습니다.

 

WHO에 가서도 관습적 보건의료 정책 자문에 만족하지 않고 R&D를 중점적으로 각국 보건장관 또는 총리와 관련자들에게 정책 개혁을 권유 자문했습니다.

 

후배들에게 권유하고 싶은 말은 자신, 자국, 간호, 보건의료, 현재 그리고 미래에 미치는 영향을 상상하면서 탈 자신을 비롯해서 모든 일에서 모든 한계를 넘어서 전진 개발하는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권유합니다.

나는 나의 전문성 개발로 인해 가정의 희생을 감수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부족하고 연로한 저에게 명예로운 대상을 주신 대한간호협회와 대상자로 추천해 준 보건간호사회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하나님의 보호와 축복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이경식 드림

 

관련 기사 : 간호사신문

http://www.nursenews.co.kr/main/ArticleDetailView.asp?sSection=57&idx=37696&int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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